잭 바우어의 일곱번째의 힘든 하루가 끝났다.
[열기] 갑자기 테러범으로 나타난 그의 동료 토니 알메이다. 그러나 그에게도 무엇인가 말 못할 고민이 있지만, 잭에게는.
지난 시즌에서(2시즌이였지?) 아주 복장을 터트리게 만들었었던 잭의 딸, 킴 바우어. 그러나 이번에는 그레이트!! 역시 잭의 딸 답다.
모든 주범....어째 이야기를 들어보니, 시즌 1부터 모든 일을 저질러 놓은 배후의 인물.
모든 일을 막은 잭 바우어와는 완전 원수지간이겠지만, 역시 잭. 그 또한 체포.
24시 중에서 그나마 인간적이었던 대통령의 딸, 올리비아. 잭의 그 막강한 포스와 빗나가지 않는 사격 솜씨, 그리고 총알을 피해 달리는 그의 모를 초인적 능력 등....에 의해 인간미가 풍긴...;;; 뭐......테러범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착하다고 말하지는 못하지.
미국의 여대통령.....이렇게 도덕적으로 정직할 수가. 허구적인 드라마라고 너무나 깨끗하게 만들어버렸는데...
24시의 시즌 7의 마지막. 잭이 아파서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다니.....이것 참. 생물학무기의 노출로 인해 잭의 죽음으로서 이렇게 24시가 막을 내리나 했었는데, 마지막 줄기세포의 수술을 한다고 하는군. 허허;; 시즌 8까지 계약이 되어있었다니.....그럼 또 그의 힘든 하루를 보게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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