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나오는 모든 여주인공들은 겁을 상실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도 역시나이다...
아니...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그렇게 할 용기가 샘 솟는 건지 원...;;;
만일 괴물이 각 국에 나타난다면? - 관계자님의 블로그 -
그리고 이 영화에서도 역시나이다...
아니...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그렇게 할 용기가 샘 솟는 건지 원...;;;
만일 괴물이 각 국에 나타난다면? - 관계자님의 블로그 -
송강호씨...너무나 능청 아니 바보스러운 연기...
뭐 잘 하셨어요...;;
.....그리고 가족의 대빵 역을 맡으신 변희봉님...;;;
이야......아들이 바보같이 그런 일을 했는데도....가라고 손짓을.....
부모의 마음은...모두 같겠죠...??
박해일씨....멋있게 마무리를 하셔야죠...그게 뭡니까?? 쿡쿡
근데 그 분은 누구십니까??
배두나씨의 활 솜씨 10점 만점에 10점 드리죠....^^;;;
산뜻하게 불 태워버리시는군요...
아....괴물씨......;;; 그 이상한 다리로 열심히 왔다갔다...하느냐 힘들었겠다...
그리고 체조대회 나가면 1등은 따놓은 당상이겠는데....왜 그리 덤블링을 잘하냐??
재미있게 봤다만...이 영화 반미라고 말할 수 도 있겠네....
그 자식 총살 시켜야 하는데...




덧글
오르프네 2006/07/29 16:25 # 삭제 답글
이런식으로 염장을 지르시다니..OTL저도 보러갈거에요..;ㅁ; (도망)
가가멜헌터 2006/07/29 21:25 # 답글
히히
김오타 2006/07/30 21:33 # 삭제 답글
인물들이 괴물과 싸울 때 전에 보여줬던 행동들과 대비가 되서 좋았습니다. 다리 위에서 괴물에게 석유를 부은 사람은 노숙자입니다.
가가멜헌터 2006/07/30 22:11 # 답글
히...네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