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은 힘들어. - 허영이마을

10월 8일 10시 비행기.
네이버 검색에 파닥파닥 낳여서
6시 30분 공항버스.

2시간 걸린다는 것이 1시간만에 도착. 뭔.....

체크인하고 대충 면세점 돌아보다가
윙크하는 에어스타 발견.
귀엽네. 짜슥.


나리타공항에 도착해서 숙소로 잡은
오마야까지 전철을 타고 움직였는데,
금방 가겠거니 했는데, 이게 오래 걸리네.


체크인하고 방에 갔더니, 2년 전 도쿄에서 묵었던 방과 비교하니 천지차이.

.....도쿄호텔이 다 이런 거겠지??
한국 모텔이 더 좋은 것 같아.ㅜㅜ
어쨌든 난 이 날 도쿄에 온 이유가 있으니깐.


아....기대 중.



티켓과 전경 한 컷.



.......구글 번역이 잘못되었어.

Goods를 좌석과 같이 해석해서
좋은 자리로 해석해주다니...

엄청 높아. 취하면 굴러 떨어질 것 같아서
맥주 한잔만.

경기는 134 VS 129로 토론토 승.



내가 응원하는 팀은 두 팀 다 아니지만.
경기는 정말 재미있었다.
하든의 화려한 드리블에, 스탭백 3점슛.
웨스트브룩의 빠른 돌파에 이은 킥아웃패스.
시아캄의 포스트 업 등등.

그리고 사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늦게 도착해서 모두 Sold out. ㅜㅜ

대충 잠 자고 또 부랴부랴 공항으로 Go.
공항에서 점심을 때우고 집에 도착.



NBA FINAL GAME 3 - 똘똘이마을



농구는 히어로볼로서도 이길수도 있긴 하지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너무나 스테판 커리 혼자였다는 것이 문제. 
파이널 커리어 하이인 47득점을 하고도 팀 패배를 막지 못하다니.
농구를 너무 5 VS 1로 했어.

카일 라우리, 허언증은 아니였군. 원정에서 잘하다니. 
카와이 레너드 전반은 잠잠하더니만,
슬금슬금 페이스 올리더니 30득점이라.


토론토는 원정경기이긴 했다만, 1쿼터 리드를 잡은 후로 클레이 탐슨 부상, 케빈 듀란트 부상, 
골든스테이트 옵션이란 옵션은 다빠졌는데도
경기가 박빙처럼 보이게 만들어서 재밌게 시청하게 만들다니,
 팬서비스가 너무나 투철한데.
4차전 탐슨이 뛴다면,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갈 것 같은데. 
근데 햄스트링이라고 했는데 복귀는 가능한 건가?
듀란트는 왠지 아웃인 것 같은데 계속 언론 플레이 하는 것 같고.

어쨌든 재미있었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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